1. '김정은 대변인 짓' 발언 논란 황교안 "내가?" 뒤늦게 부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민생대장정에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김정은 대변인 짓'이라고 언급한 발언을 부인하고 나서면서 정치권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대변인 짓'발언 논란은 이날 오전 인천 중구 자유공원에서 맥아더 동상 헌화한 뒤 당원과 시민 등 200여명 앞에서 연설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황 대표는 연설 초반부터 가벼운 농담으로 시작했다.

 

 

 

 

 

2. 김학의 구속 후 '시간 끌기' 계속...모든 진술 거부(종합)

 1억6천만원 상당의 뇌물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구속된 김학의(63·구속) 전 차관이 검찰 조사에서 일체의 진술을 거부하며 '시간 끌기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최대 20일인 구속기한 내내 검찰 조사에 협조하지 않다가 향후 재판에 승부를 보겠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21일 검찰 등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청주지검장)은 이날 오후 2시 10분부터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 전 차관을 불러 조사를 시도했으나 김 전 차관은 계속해서 진술 거부권을 행사했다.

 

 

 

 

 

3. 문 대통령 "北발사체, 절제된 대응 빛났따...한미동맹 굳건"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북한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한미 양국은 긴밀한 공조·협의 속에 한목소리로 차분하고 절제된 목소리를 내 북한이 추가 도발하지 않는 한 대화 모맨텀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문 댙오령은 이날 한미 군 지휘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한미동맹의 공고함과 양국의 긴밀한 공조는 최근 북한의 '단도 미사일'을 포함한 발사체의 발사에 대한 대응에서도 아주 빛이 났다고 생각한다"며 "긴말한 공조를 해준 양군 지휘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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