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 조지타운대 유학 로이킴, ‘우등’ 졸업…여론 “공부 보다 인성” 싸늘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김상우·26)이 지난 16일 미국 조지타운대학교를 우등 졸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들은 “공부를 아무리 잘하면 뭐하나 인성이 덜 됐는데”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명문 조지타운대학교가 20일 공개한 졸업식 안내책자를 보면, 로이킴은 조지타운대 사회학과를 우등졸업(magna cum laude)했다. 로이킴은 지난 2012년 경영학과에 입학한 뒤 사회학과로 전과했다.
2. 구 노량진 수산시장 ‘6번째 명도집행’ 충돌…폭행 혐의 상인 1명 입건
구 노량진수산시장에 대한 6차 명도집행이 이뤄져 점포 3곳이 폐쇄됐다. 이 과정에서 상인들과 집행인력 등이 충돌해 1명이 다치고 1명이 입건됐다.20일 경찰에 따르면 수협과 법원 집행인력 60여명은 이날 오전 8시 40분쯤 서울 동작구 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이 점유하고 있는 자리와 부대·편의시설에 대해 명도집행에 나섰다.
3. '키디비 성적 모욕' 블랙넛, 2심서 "힙합서 충분히 용인" 억울
여성래퍼 키디비(김보미·29)를 성적으로 모욕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래퍼 블랙넛(김대웅·30)이 2심 첫 재판에서 힙합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충분히 용인될 수 있는 가사와 퍼포먼스였으며, 모욕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0부(부장판사 김병수) 심리로 20일 열린 항소심 1차 공판에서 블랙넛은 "충분히 힙합 마니아나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용인될 수 있는 가사와 퍼포먼스였다"며 "실제로 키디비도 저와 비슷한 곡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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