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낸시랭 남편 왕진진 수사받다 잠적..검찰 지명수배
시각미술가 겸 방송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는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잠적해 검찰이 지명수배했다.서울서부지검은 특수폭행 혐의 등을 받는 왕씨에 대해 지명수배를 내렸다고 8일 밝혔다.앞서 낸시랭은 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로 왕씨를 고소했다. 왕씨는 검찰 수사를 받으며 일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2. 경찰, 프로포폴 동반 투약 뒤 혼자 살아남은 여친 입건
지난해 경기도 부천 한 모텔에서 프로포폴 등 약물 투약 흔적을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된 30대 남성과 관련해 경찰이 사건 당시 이 남성과 함께 있던 여자친구를 입건했다.8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1일 오전 11시 30분께 부천 한 모텔에서 A(30)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간호조무사인 여자친구 B(31)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A씨의 오른쪽 팔에서는 두 개의 주삿바늘 자국이 발견됐으며 모텔 내부에서는 빈 약물 병 여러 개가 발견됐다.
3. '최순실 폭로' 노승일 머리띠 매고 광주시 항의방문..왜?
최순실 국정농단의 내부고발자인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이웃들과 광주시청을 항의방문했다.노씨와 광주 광산구 광산동·임곡동 주민들은 8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시 관계자들에게 광산동에 들어설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혔다.노씨 등은 "폐기물 처리장 주변에는 빙월당이란 문화재와 수억원을 들여 만든 삼림욕장이 있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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