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친구딸 성폭행 누명 썼다"며 난민신청..거짓이었다
너무나 기구한 사연을 가진 이 태국 사람들은 “이제 태국으로 돌아갈 수 없다”며 한국에 난민신청을 했다. 하지만 이는 가짜 난민신청 브로커인 태국인 D(41)씨가 적발되면서 모두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D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26일 구속하고 지난 3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D씨는 2017년7월부터 2018년11월까지 태국인 33명에게 가짜 난민 사유를 지어내 난민신청을 대행해주고 1인당 4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2. [단독]주영훈 靑경호처장, 경호처 무기계약직 女직원 가사도우미로 썼다
주영훈(63·사진) 대통령 경호처장이 청와대 경호처 시설관리팀 소속 무기계약직 여성 직원을 자신의 관사(官舍)로 출근시켜 개인적인 가사(家事)도우미 일을 시킨 것으로 8일 알려졌다.복수의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에 따르면, 경호처 시설관리팀 소속 A(여)씨는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서울 종로구 궁정동 주 처장 관사로 출근해 주 처장 가족의 빨래와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등 가사일을 해왔다.
3. 태안 갯벌 실종 60대 귀가.."물에 빠져 밤샌 뒤 걸어와"
충남 태안에서 갯벌에 고기를 잡으러 간 아버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지 5시간 만에 실종자가 집으로 돌아왔다.태안군 태안읍에 사는 A씨는 8일 오전 "하루 전 이원면 내리 쪽으로 갯벌낚시를 하러 간 아버지(64)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신고를 접수했다.A씨는 경찰에서 "어제 오후 2시 정도면 돌아올 것으로 봤으나 하루가 지나도록 귀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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