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철우 측 "문제 된 '정준영 단톡방'에 없었다, 불법영상 촬영·유포 NO" [전문]
모델 이철우 측이 '정준영 단톡방' 연루 의혹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이철우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3일 "현재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이철우의 정준영 단톡방 연루 의혹 관련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대화방에 이철우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명확히 알려 드린다"라는 내용의 공식입장을 배포했다.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 황하나(31)씨의 마약 투약 혐의가 무혐의 처분된 과정에 의혹이 일자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일 “수사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내사에 착수한다”며 “기록을 살펴본 뒤 관계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2015년 11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A씨와 함께 입건됐다.
3."부끄럽다"..중국 현지서도 '한국예능 베끼기'에 자성론
한한령(限韓令·한류제한령) 이후 중국이 야금야금 해온 한국 예능 베끼기 관행이 이제는 습관처럼 일어나면서 현지 내부에서도 자성 목소리가 나온다.3일 방송가에서는 지난달 17일 처음 방송된 중국 텐센트 예능 '나와 나의 매니저'가 MBC TV 인기 예능 중 하나인 '전지적 참견 시점'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스타와 매니저가 대화를 나누는 등 그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포맷이 꼭 닮았다는 지적이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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