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리·정준영, 특수청소 당하다..흔적까지 연예계 퇴출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빅뱅' 승리(29)와 불법영상 촬영·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0)의 흔적이 연예계에서 사라지고 있다. 이들은 은퇴를 이미 선언했지만 사회적으로 큰 지탄을 받고 있는만큼 악영향을 우려해서다.승리의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달력 등 빅뱅의 굿즈에서 승리의 얼굴 등을 지우고 나섰다. 승리를 단독으로 내세운 굿즈는 판매가 중단됐다.YG가 운영 중인 빅뱅 팬클럽 카페에서도 승리의 얼굴이 지워졌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인물검색에서도 승리의 이름은 빅뱅 멤버에서 제외됐다.
2. 천안 야산서 성인 남녀 2명 시신 발견..경찰 수사
충남 천안 한 야산에서 성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9일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8분께 천안시 서북구 성거산에서 각각 40대와 70대로 추정되는 남녀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이들은 발견된 곳은 성거산 8부 능선 등산로에서 30m가량 떨어진 곳이다.
3. 김학의 출금 '교차검증'까지..'대통령의 진상규명 지시 다음날'도 조회했다
김학의 전 차관의 출국금지 여부를 조회했다가 법무부 감찰을 받고 있는 두 명의 공익법무관이 문재인 대통령이 진상규명을 지시한 다음날 아침과 김 전 차관이 출국을 시도한 당일 오전에 ‘출금 여부’를 알아본 것으로 드러났다. 김 전 차관 재수사가 기로에 놓인 국면에서 두 명의 법무관이 연이어 ‘출금 여부’를 조회한 셈이어서 ‘지시자’의 존재에 대한 의혹도 커지고 있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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