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정집 침입 여성 성폭행하고 10시간 감금한 30대 2심도 중형
새벽시간 가정집 담벼락과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잠드렁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감금한 뒤 10시간 동안 변태행위를 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 받았다. 27일 부산고법 형사2부(신동헌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도강간, 특수강도유사상간), 강도상해, 감금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A씨(35)의 항소를 기각했다.
2. [단독]이매리 인터뷰, "3000만원 줄테니 '발설 말라'압박했다"
"3000만 원을 줄테니 '발설 말라'고 했습니다." 방송계를 비롯한 사회 고위층들의 협박 및 성희롱을 폭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배우 겸 방송인 이매리가 충격적인 폭로를 이어갔다. 현재 카타르에 머물고 있는 이매리 26이리 문화일보와 나눈 전화 인터뷰에서 "서진현 검사와 장자연 사건에 관계된 윤지오 씨가 용감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며 "저 역시 지난 7년간 느꼈던 공포와 수치감을 드러내고 싸우려한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3. 콜롬비아 언론 분노, "손흥민 추한 행동, 카르도나 기억해라"
패배에 분노한 콜롬비아 언론이 손흥민의 행동을 맹비난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3월 A매치 두 번째 경기에서 콜롬비아에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의 선제골과 이재성의 결승골로 한국은 2연승 행진을 달리게 됐다. 쉬운 경기는 아니었다. 한국은 전반 15분 황의조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의 예리한 슈팅으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3분 디아즈의 동점골이 터지며 경기는 다시 안갯 속에 빠졌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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