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은행 대출을 받으려고 알아보던 참인데 잘됐네요. 지금은 금요일 저녁이라 은행업무를 볼 수 없으니, 월요일에 다시 전화해 주시겠습니까?"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항만방어전대 소속 김동욱(36·사진)중사는 설 연휴 직후 금요일이었던 지난달 8일 저녁 '금융업체 대출상담사'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화 한통을 받았다.
2. 전두환 측 "다음 재판 출석 여부 정해지지 않아"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어제(11일) 처음으로 재판에 출석했던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다음 재판 출석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의 측근은 오늘(12일) KBS의 통화에서 다음 재판 출석 여부를 묻는 질문에 "지금은 확실히 이야기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 씨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고 덧붙여,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불출석할 가능성을 암시했습니다.
3. 용준형측 거듭 해명에도 반응은 "정준영 절친인데 몰카 몰랐을까"
그룹 하이라이트 소속 가수 용준형(30)이 '정준영동영상 단톡방' 의혹을 거듭 부인하고 있짐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논란은 SBS '8뉴스'가 지난11일 가수 정준영(30)이 그룹 빅뱅 소속 가수 승리를 비롯한 지인들과 채팅방에서 자신과 성관계를 맺은 여성을 촬영한 몰카 여상을 돌려봤다고 보도하면서 시작됐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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