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흥업소 협박' 성매매 근절 시민단체 대표 구속영장

 경찰이 유흥업소 업주들을 협박하고 성매매 근절을 표방하는 자신들의 단체에 가입을 가용한 혐의로 시민단체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시민단체 대표 A씨(38)에 대해 협박,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여성 및 청소년의 성매매 반대를 표방하는 시민단체를 만들고 직원들과 함께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오산과 수원, 화성 일대 유흥업소 업주 10여 명에게 "우리 단체에 가입하지 않으면 성매매방지법이나 소방법 등을 엮어 문을 닫게 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법원 '혜경궁 김씨' 사건 재정신청 기각.. "검찰 처분 정당"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 소유주로 지목돼 온 이재명경기지사 아내 김혜경씨가 불기소 처분된 데 대해 김영환 바른미래당 전 경기지사 후보가 재정신청을 냈으나 법원이 기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법원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5부는 김 전 후보가 지난해 말 김씨를 상대로 낸 재정신청을 기각했다. 






3. "공간 늘렸다는데...."정원 초과·탈락 여전한 초등 돌봄교실

 경북 포항시 남구 효곡동의 맞벌이 가정 김모(38)씨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의 방과후 돌봄교실 입소를 자신하다 탈락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 학교 돌봄교실 신청자는 40명이 넘었지만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고작 17명에 불과했다. 결국 저소득 가정 3명을 제외한 나머지 14명만 추점으로 뽑혔고 나머지는 탈락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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