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폭행신고 받고 출동했더니...여경 감금·폭행한 女 BJ에 실형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경을 폭행·감금한 여성 BJ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공무집행 방해 및 감금 치상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방송 BJ A(37·여)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5일 오후 8시40분쯤 인천 소재 자택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성경찰관의 머리채를 잡고 화장실로 끌고 가 5분간 감금하고 복부를 걷어차는 등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2. 임산부·태아 숨진 횡성 교통사고 가해 운전자 구속영장 발부

 지난달 강원 횡성군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내 30대 임신부와 태아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운전자가 26일 구속됐다.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이날 가해 운전자 ㄱ씨(24)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소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ㄱ씨는 지난달 6시 오후 2시 15분쯤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행하던 중 마주 오던 ㄴ씨(33)씨의 크루즈 승용차와 충돌했다.







3. 박한별 측 "버닝썬 의혹은 남편 사생활...밝힐 입장 없다"

 배우 박한별 측이 그의 남편으로 추정되는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씨의 성접대 의혹에 대해 "일반인 남편의 사생활"이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따. 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연합뉴스를 통해 "박한별의 남편이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이렇다 할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배우의 일이라면 대응을 하겠지만 배우의 남편이 하는 일과 관련해서는 회사 차원에서 입장을 낼 것같지 않다"고 말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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