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장애아 학대 발뺌하던 유치원 교사..증거 나오자 "합의하자"
서울 강남의 공립유치원에서 특수 교사가 장애 아동을 학대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학대 사실을 모른 척하던 교사는 증거가 드러나자 때늦은 합의 시도를 하는 등 아이에게 두 번 상처를 줬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구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소속 교사 A씨에 대해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2.'유리천장' 깬 임원 "女 임원 확대, 남녀 동반 상승효과"(종합)
유리천장을 깨고 대기업 간부가 된 여성임원들이 경력단절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여성가족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임원들을 초정해 기업 현장의 경험과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 자리에서는 진선미 여가부 장관을 비롯해 롯데호텔, 메리츠종금증권, 삼성전자, 신한은행, 신한카드, 포스코, 풀무원, CJ제일제당, KB국민은행, KT, LG전자, SK텔레콤 등 12개사 여성 임원들이 자리했다.
3. 벼룩의 간 빼먹지...청소년 울리는 'SNS 대리입금'
"이자 목적으로 돈 빌려드려요. 대리입금, 소액 대출해드립니다. 학생이어서 5(만원)까지 하루에 최대 2분만 받고요. 가족 중에 사기꾼 잘잡는 경찰 있습니다. 개인정보 다 제공해주셔야 하며 하나라도 제공 못하시면 안 해드립니다. 수고비는 최소 원금의 30%이상입니다. 갚는 날짜 하루 미루실 때마다 지각비 원금의 10%씩 받습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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