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징용피해유족, 미쓰비시 방문.."3월1일 강제집행 개시 가능성"
일본 기업인 미쓰비시(三菱)중공업에 징용 등으로 강제동원된 피해자의 유족들이 15일 도쿄(東京) 본사를 방문하고 한국 법원의 배상판결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징용피해 소송의 원고 유족ㄱ인 박재훈 이규매씨, 근로정신대 피해 소송의 원고 유족인 오철석씨는 이날 오전 최봉태 변호사 등과 도쿄 마루노우치(丸ノ內)에 있는 미쓰비시 중공업 본사를 찾았다. 박씨와 이씨는 피해자의 사진을 들었다.
2. 서울시립대 논란...1초 만에 끊긴 추가합격 전화, 다시 연락하니 탈락?
서울시립대에 지원한 한 수험생이 추가합격 마감 시간에 걸려온 합격 전화가 1초 만에 끊어져 탈락했다고 주장해 논란이다. 14일 수험생 커뮤니티 '오르비'에는 '이게 말이되냐. 시립대 진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오늘 밤 9시까지 추가합격 전화 돌린다고 해서 아침부터 밤 9시까지 전화기만 붙들고 있었다. 정말로 밤 9시에 전화가 왔는데 '1초'오고 끊어졌다. 그래서 받으려고 했는데 못 받았다"고 주장했다.
3. 헌재, 4월 '낙태죄'위헌 여부 가린다..2012년 이후 7년만
헌법재판소가 형법상 낙태(인공임신중절) 처벌 조항(낙태좌)에 대한 위헌 여부를 이르면 오는 4월 초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 가원데 무엇을 우선시 하느냐가 쟁점인 사안으로, 7년 전, '합헌'으로 결론 났던 헌법적 판단이 바뀔지 관심이 쏠린다. 헌재는 2017년 2월 제기된 헌법소원 심판을 심리 중이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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