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몸 키우려 하루에 주사 18방"...'약투' 고백한 김동현 보디빌더

 최근 보디빌더들 사이에 이른바 '약투'(약을 써서 몸을 만들었다는 고백) 바람과 관련해 한 보디빌더가 2년간 일한 체육관에서 부당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13년 경력의 보디빌더 겸 트레이너인 김동현씨는 1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를 통해 "'약투'를 한 뒤 일하던 체육관에서 나와 여자친구 둘 다 해고됐다"고 밝혔다.







2. 손석희 "음해 식은 죽 먹기 된 세상... 어떠한 합의도 없다"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49)와 폭행 시비에 휘말린 손석희 JTBC 대표이사(63)가 "어떠한 합의나 선처가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손 대표는 지난 14일 페이스북에 "얼마간의 해프닝으로 무시하고 넘어가기엔 너무나 당황스러운 소문의 상처"라며 "누군가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은 몇십, 몇백 단계의 가공을 거쳐 가며 퍼져나갔고, 대중의 호기심과 관음증은 이를 퍼뜨리는 동력이었다"고 적었다.






3. SBS 손혜원 의혹 제기, 끝까지 파겠다는 목포MBC

 SBS가 손혜원 의원 의혹을 제기한 지 한 달이 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목포MBC의 보도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중앙 방소과 지방을 담당하는 지역 방송이 보도를 놓고 한 치의 양보 없이 맞붙는 모양새다. 보도량에서도 만만치가 않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지난 1월 말 기준으로 밝힌 언론사별 손혜원 의원 의혹 뉴스는 SBS가 36건이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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