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양예원 무혐의 처분에 스튜디오 실장 측 "항고한다"

 서울 마포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집단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뒤 무고 혐의로 맞고소를 당한 유튜버 양예원(25)씨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스튜디오 실장 측은 항고 입장을 밝혔다. 스튜디오 실장의 변호를 맡으 오명근 변호사는 15일 국민일보와 통화에서 "검찰이 결론을 미리 내놓고 수사결과를 짜 맞추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즉각 항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 시외·M버스 요금 내달부터 최고 17% 오른다...M버스 2천800원

 다음달부터 시외버스 요금이 평균 10.7% 오른다. M-버스 요금도 경기지역은 400원, 인천은 200원씩 올라 모두 2천800원으로 인상된다. 국토교통부·최근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이런 내용의 시외·M-버스(광역급행버스)운임 요율 상한 조정안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동안 시외버스는 6년, ,M-버스는 4년간 운임을 동결해 버스업계 경영상 어려움이 누적돼 요금 인상했따"며 "국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은 최조한으로 조정했다"고 말했다.






3. 경찰, 폭발사고 난 한화 대전공장 압수수색

 경찰이 로켓 추진체 폭발로 근로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15일 한화 대전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 대전공장으로 수사관 2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폭발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로켓 추진체를 분리하는 이형작업과 관련한 자료를 집중적으로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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