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땅콩회항' 조현아 남편 이혼 청구....사유는 '아내의 폭행'

 한진그룹 오너 일가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남편인 A씨가 조 전 부사장의 폭행 때문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주된 이혼 청구 이유는 '아내의 폭행'입니다. A 씨는 고소장으 통해 조 전 부사장의 잦은 폭언과 폭행으로 고통 받았다며 더 이상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 힘들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고은 측 '성추행'패소에 "택도 없는 판결...인민재판 현실로"

 법원이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고은 시인(86)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최영미(58) 시인의 손을 들어주자 고 시인 측은 "이길 것으로 확신했는데, 택도 없는 판결이 나왔다"고 평가했다. 고 시인 측 변호인은 15일 판결과 관련해 "요새 분위기 때문인지 인민재판처럼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며 "최 시인은 최종진술 때도 말을 바꿨을 정도로 진술에 일관성이 없었다. 재판부는 처음부터 굉장히 편파적인 재판을 했다"고 주장했다.






3. 태광 이호진, 6번째 재판 결과 징역 3년형..."재벌 범행 개선해야"

 횡령과 배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호진(57) 전 태광그룹 회장이 2차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혐의 중 조세포탈 부분에 대해 집행유예가 선고되면서 이전 형량보다 6개월 줄어들었다.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 오영준)는 15일 오전 이 전회장의 횡령과 배임 혐의에 대해 징역 3년을, 조세포탈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6억원을 선고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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