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제보석' 이호진 "술집 간 적 없어"...검찰, 징역 7년 구형
검찰이 '황제보석' 논란으로 지난해 12월 다시 구속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에 징역 7년, 벌금 70억원을 구형했다. 이 전 회장은 "병원에서만 몇 년을 갇혀 있었고 술집은 가 본 적 이 없다"면서도 "과거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겠다"고 말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16일 서울고법 형사6부(재판장 오영준)의 심리로 열린 이호진(57) 전 태광그룹회장 파기환송심 재판에서 검찰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 위반 및 조세법 포탈 위반으로 징역 2년과 벌금 70억원을, 그 외 범죄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2. "포천에도 전철을"…포천 주민들, 전철 7호선 예타 면제 촉구 집회
경기도 포천시 주민들이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철 7호선 연장사업(양주 옥정~포천)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촉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포천시 사격장 등 군 관련 시설 범시민대책위원히'(이하 사격장 대책위) 회원 등 포천주민 1만3천여 명(주최 측 추산)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전철 7호선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하라','동양 최대 사격장 피해 정부에서 보상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머리띠와 피켓 등을 동원해 결의대회를 진행하며 7호선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정부에 촉구했다.
3. 지하철 합정역 연기 발생 소동....승객 100여명 대피
서울지하철 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갑자기 연기가 발생해 승객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작년 6월 터널에서 연기가 나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한지 7개월만이다. 서울 마포소방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12시 15분께 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타는 냄새가 나며 환풍구를 통해 연기가 유입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상황을 인지하자마자 승강장에 있는 승객 100여명을 대피시키고 출입을 통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1.16 (6) (0) | 2019.01.16 |
|---|---|
| 주요뉴스 2019.01.16 (5) (0) | 2019.01.16 |
| 주요뉴스 2019.01.16 (3) (0) | 2019.01.16 |
| 주요뉴스 2019.01.16 (2) (0) | 2019.01.16 |
| 주요뉴스 2019.01.16 (1) (0) | 2019.0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