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을지면옥' 철거 논란에..박원순 "보존방향으로 재설계 요청"(종합)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 청계천·을지로 일대 재정비로 철거 위기에 놓인 노포(老鋪)들이 되도록 보존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16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신년 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재개발로 을지면옥 등 노포들이 사라진다는 우려가 있다'는 질문에 "간으하면 그런 것이 보존되는 방향으로 재설계하는 방안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2. '문화재구역 투기의혹' 손혜원 의원을 둘러싼 쟁점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과 주변 인물들이 면(面) 단위 문화재로 등록된 전남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구역 일대 건물들을 등록이 이뤄진 지난해 8월 전후에 무더기 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런 일이 국회의원이라는 공직자에 맞는 행동인지, 나아가 그것이 혹 투기를 노린 것은 아닌지 하는 의혹에 휘말렸다. SBS는 지난 15일 손 의원이 친척과 지인, 자신과 관련된 재단 명의로 2017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건물 9채를 매입했다고 보도했고, 손 의원으 투기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면서 악성 프레임의 모함이라고 반박했다.





3. KT 아현지사 화재 청문회 연다

 지난해 11월 발생한 KT아현지사 화재에 따른 책임 문제가 결국 청문회로까지 이어지게 됐다. 여야 모두 청문회를 여는데 합의를 마쳤다.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KT화재사고 관련 현안보고를 받았다. 전체회의 주요 질의는 황창규 KT회장에 집중됐다. 여야 의우너들은 전체회의 마지막 과방위 소속 3당 간사들은 청문회 개최에 뜻을 모았다. 청문회 개최 안건의결은 차기 과방위 전체회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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