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죗값 달게 받겠다더니"...'고준희양 암매장' 피고인들 상고
'고준희양 암매장 사건' 피곤인들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14일 법원에 따르면 준희양의 친부 고모(38)씨와 고씨 동거녀 이모(37)씨, 이씨 모친 김모(63)씨 등 3명 모두 대법원에 상고장을 냈다. 앞서 고씨와 이씨, 김씨는 1·2심에서 각각 징여 20년과 10년 년, 4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고씨와 이씨에게 각각 무기징역을 구형한 바 있다. 이들에게는 아동학대치사와 사체유ㅣㄱ,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벌률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2.檢, '김성태 딸 특혜채용 의혹' KT본사 등 압수수색
검찰이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우너내대표 자녀 특혜채용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KT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형일)는 14일 오전부터 경기도 성남시 KT 본사와 서울시 종로구 KT광화문지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오전 KT본사 사무실 등을 비롯해 여러 곳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며 "인사기록 등 자료를 확보해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압수한 자료를 분석한 뒤 김 전 원내대표의 소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3. '홍역 확산;...너무 걱정마라는 대구시, 불안해지는 대구시민
지난달 중순 21개월 남아를 시작으로 대구에서 발생된 홍역(MMR) 확진자가 14일 오전 현재 13명으로 늘어나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환자 가운데는 경북 거주자도 2명이 포함돼 홍역의 대구 외부 확산 방지에 관계 당국이 주력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홍역의 경우 통사적으로 예방백신 최초 접종 개시를 하는 생후 12개월 이전 영·유아가 감염되지만 이번 대구 홍역의 경우 전체 13명의 환자 중 12개월 미만은 3명에 불과하고 20대가 4명, 30대가 3명이나 포함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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