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윤두준·육성재 특혜 논란→동신대 규정 미비인정→소속사 신중 태도
동신대학교가 윤두준, 용준형, 이기광, 육성재 등 연예인들의 특혜 논란과 관련해 일부 규정이 미비했다고 인정한 가운데,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14일 교육부는 교육신뢰회복추진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가운데 동신대학교(이하 동신대) 측이 연예인들을 상대로 학사 특혜를 준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 조사 결과, 동신대 측은 일부 연예인이 출석을 제대로 하지 않았는데도 학점과 학위를 받은 것을 확인했다.
2. 천안 라마다앙코르 호텔서 불...15명 연기 흡입해 병원 이송(종합)
14일 오후 4시 56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라마다앙코르 호텔에서 큰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5시 30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며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6시 30분 현재 큰 불길을 잡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며,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3. '역대 최악의 미세먼지' 사상 첫 사흘 연속 비상저감조치
13일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관측 이래 최고 수준인 122㎍를 기록하는 등 수도권에 최악의 미세먼지가 이틀 연속 이어지면서 14일에도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환경부는 14일 전국 17개 시도 중 10게 시도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시도는 수도권 3개 시도와 부산,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광주, 전북이다. 수도권 비상저감조치가 3일 연속으로 시행되는 것은 2017년 비상저감조치를 도입한 이후 처임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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