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차, 최저임금 해법으로 '상여금 매달 지급'추천

 최저임금을 위반할 처지에 놓인 현대자동차가 해결 방안으로 임금인상 대신 상여금 분할 지급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러나 노동조합이 취업규칙 변경에 반대 의사를 밝혀 실행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14일 현대차에 따르면 사측은 최근 노조에 상여금을 매달 나눠주는 쪼긍로 취업규칙을 변경하겠다고 공문을 보냈다. 현재는 매년 기본급의 750% 정도의 해당하는 상여금 일부(600%)를 2개월에 한 번씩 나눠주고 나머지를 연말에 일괄 지급하고 있는데, 12개월로 분할해 월급처럼 주겠다고 한 것이다.






2. [단독] 탁현민 사표....文 수리할까

 야당으로부터 줄깇차게 사퇴 압력을 받아왔던 청와대 탁현민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지난 7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 관계자는 14일 "탁 행정관이 사표를 냈지만 수리가 된 상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10일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을 이후로 탁 행정관이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탁 행정관은 2016년 양정철 전 홍보기획비서관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네팔 히말라야 트래킹을 따라갔을 정도로 최측근이다.








3. '초계기 갈등' 한일 군사당국 회의 진행 중...입장차 '여전'

 한일 간 '초계기 갈등;과 관련해 한일 군사당국이 오늘(14)일 오전부터 싱가포르에서 장성급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 쟁점에 대한 입장 차가 좁혀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방부는 양국 군사당국이 오늘 싱가포르 현지의 한국 대사관과 일본대사관을 오가며 실무회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0일 우리 해군의 북한 선박 구조 과정에서 한일 초계기 갈등이 불거진 이후 우리 측이 지속적으로 실무 회으를 요구했는데 3주 만에 일본이 화답해, 첫 대면 협의가 성사된 겁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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