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77사령부 사령관, 부하 강제 추행 혐의로 보직 해임
국방부 산하 대북감청부대인 제777사령부의 사령관이 부하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보직 해임됐다. 11일 국방부는 "군인사법 제17조 제3항 보직해임 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보직해임조치 등의 규정과 절차에 의해 오늘부로 777부대장을 보직해임 조치했다"고 밝혔다. 777사령관 A소장은 지난해 부하 직원에게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강제 추행하고, 여기에 직권을 남용한 혐의까지 추가로 받고 있다.
2. 걸스데이, 4人 모두 재계약 NO...10년차 걸그룹의 아름다운 이별 [단독 종합]
'함께냐, 따로냐' 기로에 섰던 걸스데이가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11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걸스데이 멤버들은 최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이하 드림티)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걸스데이는 멤버들이 모두 계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지난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지난 2017년 멤버 모두가 2년간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3. 경기 악화에 청년채용 압력까지 높아져... 보험·카드사도 줄줄이 '희망퇴직'받아
은행권에서는 작년 희망퇴직으로 2000여 명이 직장을 떠났다. 하지만 올 들어선 더 빠른 속도로 희망퇴직이 이뤄지고 있다. 국민은행의 희망퇴직 대상자만 2100여 명이고 신한은행도 300명 안팎이 희망퇴직을 신청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인력 감축은 카드사 보험사 등 2금융권에서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1.11 (4) (0) | 2019.01.11 |
|---|---|
| 주요뉴스 2019.01.11 (3) (0) | 2019.01.11 |
| 주요뉴스 2019.01.11 (1) (0) | 2019.01.11 |
| 주요뉴스 2019.01.10 (7) (0) | 2019.01.10 |
| 주요뉴스 2019.01.10 (6) (0) | 2019.0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