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락사 여중생에게 '타미플루 부작용' 설명 안 한 약국 과태료

 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복용한 여중생이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진 사건과 고나련해 피해자에게 부작용을 설명하지 않은 약국이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부산 연제구보건소는 피해 여중생 A양에게 '복약지도'를 하지 않은 약국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약사법 24조에 따르면 약사는 환자 또는 보호자에게 구두로 복약지도를 하거나 복약지도서를 줘야 한다.






2. '일베 13명검거' 평범한 대학생, 회사원? 실제 여자친구 사진도 아니면서 "가슴, 엉덩이 인증"

 온라인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 '여친(여자친구) 인증'이라면서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강조한 사진을 게시한 일베 이용자 13명이 검거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26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여친 인증 글 중 수위 높은 사진을 판단해 15명을 특정했고 이 중 13명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 2명은 조만간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3. MB, 1월2일부터 2심 법정공방...첫 증인 '이학수'

 240억원대 횡령과 80억원대 뇌물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음달 2일부터 항소심에서 법정공방을 시작한다. 첫 증인은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인겸)는 26일 열린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에서 이 전 대통령이 신청한 증인 18명 중 15명을 채택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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