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대 골프장 직원이 85억 횡령... '스포츠도박' 탕진(종합)

 20대 골프장 직원이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직원을 상대로 금액의 사용처 등을 확인하고 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26일 오전 광주 서구 한 편의점 인근에서 85억원 상당을 횡령한 후 잠적한 나주 모 골프장 회계담당 박모씨(27)를 붙잡았다. 박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116회 걸쳐 회사자금 85억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2. 교육위, '유치원3법' 막판 협상 불발...'패스트트랙' 가능성

 여야가 본회의를 하루 앞둔 26일 유치원3법(사립학교법·육아교육법·학교급식법) 개정안 합의를 위해 막판 협상에 나섰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에 따라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으로 상정될 가능성도 커졌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이날 오후 법안소 위원회를 열고 박용진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과 자유한국당 자체 안, 바른미래당이 제시한 절충안 병합 심사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으나 기존 입장만 되풀이했다.








3. 오세훈, 추미애와 '격돌' 광진을 당협위원장 신청 계획

 최근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당협위원장 추가 공모 지역인 서울 광진구을에 도전장을 내민다. 서울 광진구을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지역구로 한국당에서는 '험지'로 인식되는 직역이다. 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핵심 관계자는 26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통화에서 "이날 오 전 시장이 추가 공모 기간 서울 광진구을 당협위원장에 신청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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