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증금 8억 꿀꺽"···원룸 계약사기 벌인 '간 큰' 공인중개사 보조원

 원룸 주인에게는 월세계약으로 위장하고 세입자에게는 전세계약이라고 속여 중간에서 돈을 가로챈 공인중개사 보조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영덕경찰서는 24일 사기·횡령 등 혐의로 공인중개사 보조원A(46)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영덕에서 원룸 2동의 임대차 계약권한을 위임받고 세입자와 4,000만원에 전세계약을 한 뒤, 집주인에게는 세입자와 월 30만원에 월세계약을 한 것처럼 계약서를 위조했다. 








2. '5세 남아 뇌사' 계모 아동학대 의심 정황 추가 확인

 5세 의붓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30대 계모가 사전에 휴대전화로 '아동학대'를 검색한 사실이 확인됐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아동학대 특례법상 중상해 혐의로 A씨(35·여)를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 29일 오후 6시30분쯤 제주시 내 자신의 집에서 의붓아들 B군(5)을 학대해 중태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또 음주운전"...사망사고 내고 달아난 만취 트럭기사 영장 

대구에서 화물트럭 운전기사가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4시 53분께 북구 읍내동 한 초등학교앞에서 2.5t 화물트럭 운전기사 A(47)씨가 앞서 달리던 B(67)씨의 자전거를 들이받앗다. B씨는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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