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구호, 도주 8년간 매달 700만 원 쓰며 '호화생활'

 수뢰 혐의로 8년간 도주했다 구속된 최규호(71) 전 전북교육감과 그를 도운 친동생 최규성(68) 전 한국농어촌공사 시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일단락됐습니다. 검찰은 19일 동생을 불구속기소 하고 이미 구속된 형을 추가 기소해 형제가 나란히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특히 최 전 교육감은 도피 중 병원 치료와 주식투자와 각종 취미, 미용시술 등 매달 700만원 이상을 써가며 '호화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몰카 편파판결 규타한다"...오는 22일 '불편한 용기'마지막 시위

 이른바 '홍대 몰카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불법촬영(몰카) 범죄와 사법부의 편파 판결을 규탄하는 마지막 시위가 오는 2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여성단체 '불편한 용기'는 18일 인터넷 카페에 '불편한 용기의 시위는 6차를 마지막으로 무기한 연기합니다'라는 제목의 공지글을 올렸다.







3. 인천길병원 전면 파업... 60년만에 처음

 인천 가천대길병원 노동조합이 병원측에 근무환경 개선과 인력확충 등을 요구하며 60년만에 처음으로 19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길병원지부는 병원측과 협상이 최종 결렬됨에 따라 파업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파업은 1958년 "이길여 산부인과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이후 60년 만에 처음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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