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주 사망사고 낸 50대 운전자, '윤창호법' 첫 적용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낸 운저자를 강화 처벌하는 이른바 '윤창호법'이 본격 시행된 가운데 인천에서 음주운전으로 보행자를 사망케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A(5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7시 50분경 인천 중구 신흥동 한 도로에서 만취상태로 자신의 싼타페 차량을 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63·여)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아끼는 후배인데..." 문우람 폭행한 이택근의 해명
2015년 문우람 폭행 사건의 가해자는 이택근(38·넥센 히어로즈)이었다. 그는 "반성한다"며 고개를 숙였지만 "아끼던 후배가 지적사항을 고치지 않아 그랬다"는 해명을 덧붙였다. 이택근은 19일 오후 3시 서울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KBO) 회의실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참석한 뒤 입장을 밝혔다.
3. '음주운전 사망 사고' 황민, 징역 4년 6월 판결 불복..검찰과 쌍방항소
음주운전으로 동승자 2명이 사망하는 사고를 낸 뮤지컬 연출가 황민(45)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황민 측은 지난 12일 실형을 선고 받은 1심 판결(징역 4년 6개월)에 불복한다는 취지의 항소장을 18일 제출했다. 검찰 측 또한 이날 항소했다. 1심에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황민에 대해 "무면허 음주 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어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법정 최고형인 징역 6년을 구형했지만, 구형보다 낮은 형량이 선고되자 불복한 것으로 파악된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12.19 (5) (0) | 2018.12.19 |
|---|---|
| 주요뉴스 2018.12.19 (4) (0) | 2018.12.19 |
| 주요뉴스 2018.12.19 (2) (0) | 2018.12.19 |
| 주요뉴스 2018.12.19 (1) (0) | 2018.12.19 |
| 주요뉴스 2018.12.17 (7) (0) | 2018.12.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