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계기 '위험의 외주화' 방지법 탄력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의무를 하청업체로 전가하는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를 막기 위한 내용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김용균씨 사고와 관련해 위험의 외주화 대책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2. '어획량 축소' 등 불법조업 中어선 5척 나포

 대한민국 재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한 중국어선 5척이 해경과 서해어업관리단에 나포됐다. 19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북서쪽 53.7km해상에서 중국 쌍타망 어선 A호(대련선적·승선원 13명)와 B호(대련선적·승선원 12명)를 조업일지 허위기재 혐의로 나포했다.






3. 조재현 측, 성폭행 혐의 부인... "소멸시효도 끝났다"

 과거 성폭행을 했다는 의혹과 함께 억대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배우 조재현(53) 씨 측이 법정에서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조씨 측 변호인은 1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17부(진상범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 "피고는 원고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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