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험지 유출·학생부 조작....'제2의 숙명여고' 26개교 적발(종합)

 서울외고의 A교사는 2017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영어시험지를 평소 알던 학원장에게 유출해 파면을 당했다. 해당 학교의 1학년생이 시험이 끝난 뒤 페이스북에 "학원에서 나눠준 기출 문제가 학교 중간고사 시험문제와 일치한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촉발됐다. 결국 한 학부모가 학교에 민원을 제기했고 문제를 유출한 A교사는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2. '붕괴위험' 대종빌딩 입주사 절반 퇴거 완료..입주사 손배소 논의

 붕괴 위험이 제기된 서울 강남구 대종빌딩의 입주업체 중 51.3%가 퇴실을 오나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주업체들은 손해배상소송을 준비 중이다. 박중섭 강남구청 건축과장은 17일 서울 강남구 ES타워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14일 오후5시 기준으로 총 76개 업체 중 39개 업체(51.3%)가 이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3. 어머니 죽인 아들 징역 20년...어머니 유언 "옷 갈아입고 도망가라"

 꾸지람을 들었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살해한 30대 남성에서 징역 20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모(38)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씨는 지난 12월 경북 청 자신의 집에서 자신에게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어머니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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