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서 두달새 4명 '주사 사망'...이번엔 초등생 숨져

 인천에서 두 달 새 환자가 주사를 맞은 뒤 숨지는 사고가 4건이나 잇따라 발생하자 시민불안감이 퍼지고 있다. 1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A(11)군은 11일 오후 3시38분 연수구의 한 종합병원에서 장염 치료제 수액 주사를 맞던 중 숨졌다. 감기와 복통 증상을 호소하며 이 병원을 찾은 지 30여분 만이다. 앞서 A군은 장염 증상을 보여 한 개인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지만, 상태가 호전되지 안항 이 종합병원을 찾았다.








2. 최순실 조카 장시호, 15일 석방...징역 1년 6개월 마무리

 최순실씨 조카 장시호씨가 15일 석방된다.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후 형량 1년 6개월 모두 채웠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상고심 재판 중인 장씨에 대해 15일 자로 구속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장씬느 항소심이 선고한 형 만료를 하루 앞둔 15일 0시 이후 구치소에서 풀려날 예정이다.








3. 소아당뇨 아들 위해 의료기기 직구했다 고발당한 엄마가 이끌어낸 놀라운 변화

 소아당뇨(1형당뇨병)를 앓고 있는 10살 아들을 둔 엄마가 고발 사태를 겪어가며 국내에 처음 들여온'연속혈당측정기' 소모품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 12일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를 열고 이러한 방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건정심은 1형 당뇨 환자가 사용하는 연속혈당측정기의 소모품이 센서(전극)에 건강보험을 적용하기로 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1.12 (5)  (0) 2018.11.12
주요뉴스 2018.11.12 (4)  (0) 2018.11.12
주요뉴스 2018.11.12 (2)  (0) 2018.11.12
주요뉴스 2018.11.12 (1)  (0) 2018.11.12
주요뉴스 2018.11.09 (7)  (0) 2018.11.0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