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미화 "MBC 사장, 1층까지 따라와 방송하차 요구"

 이명박정부 시절 '좌파연예인'으로 찍혀 국가정보원 사찰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김미화씨가 김재철 전 MBC 사장이 자신을 쫓아다니며 프로그램 하차를 종용했다고 법정에서 진술했다. 김씨는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김선일)심리로 진행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 전 사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 유명 키즈카페 케첩에서 '구더기' 발견... 식약처 이제야 조사 나서

 경기 고양시의 한 유명 키즈카페에서 손님에게 제공한 일회용 케첩에서 살아있는 구더기 수십마리가 나왔다. 지난 4일 A씨는 4살짜리 딸과 함께 고양시의 유명 키즈카페를 찾았다. 간식으로 감자튀김을 주문해 일회용 토마토 케첩과 함께 받았다. 음식을 먹다가 A씨는 케첩 위로 하얀 구더기 수십여 마리가 꿈틀거리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 카페 직원에게 항의했다.






3. "몇천자씩 자기소개서 썼는데...고용세습, 공기업 다 조사하라"

 '고용세습'의혹을 받는 서울교통공사 내부에서 "교통공사 퇴직자를 가족으로 둔 직원이 있는지도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미 지난 3월 교통공사가 '직원의 가족·친척 현황'을 조사할 당시에도 일부 직원들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가족 확인시 퇴직자까지 포함해야 한다' '적폐 청산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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