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특수학교서 또 폭력... "교사가 목 조르고 사회복무요원이 위협"

 서울시내 특수학교에서 잇따라 학생 폭행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또 다른 특수학교에서도 교직원이 자폐아동에게 폭력을 휘두른 사실이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공립 특수학교인 누리학교에서 지난해 4월 교사 A씨가 자폐장애 2급을 가진 9살 김 모 군의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휘두른 것이 확인됐습니다. 지난 1월에는 사회복무요원 B씨가 무릎으로 김 군의 가슴을 압박하고, 손목을 거칠게 흔들어 상처를 입히는 등 위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단독] 고양저유소 '화재 연관 장치' 상세도면 없었다

 지난 7일 화재가 발생한 경기도 고양 대한송유관공사의 저유소에 설치된 인화방지망과 플로팅루프의 상세도면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두 장치의 상세도면이 없을 정도로 관리가 부실했던 것이다. 15일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실에 따르면 공사 측에 고양 저유소의 인화방지망과 플로팅루프의 상세도면을 요청했으나 없다는 답변이 왔다.






3. 경찰, 트위터 본사에 '동덕여대 알몸男 정보' 압수영장 보내

 여대 캠퍼스에서 촬영한 자신의 나체(裸體) 사진 등을 트위터에 올린 이른바 '동덕여대 알몸남(男) 사건'과 관련, 경찰이 이 남성의 개인 정보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트위터 본사에 보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종암경찰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트위터 본사에 이메일로 동덕여대에서 찍은 자신의 알몸 사진과 동영상을 트위터에 올린 남성의 계정 정보 등을 요청하는 압수수색 영장을 보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이 트위터 측에 요구한 정보는 이 남성이 가입할 때 기재한 인적 정보 등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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