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봉구스밥버거 점주들 "네네치킨, 피해액 일부 우선 변제해야"
오세린 전 대표의 이른바 '먹튀 매각' 논란이 제기된 봉구스밥버거의 가맹점주들이 15일 인수 주체인 네네치킨 경영진에 점주들의 피해액 일부를 우선 변제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봉구스밥버거 가맹점사업자협의회(이하 '봉가협')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2. 조윤호 스킨푸드 대표 "경영권 고집해 투자유치 불발? 사실 아냐"
조윤호 스킨푸드 대표가 15일 '경영권을 고집해 인수·합병(M&A) 및 투자 유치가 불발됐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조 대표는 이날 서울회생법원 제3부 대표자 심문에 출석해 스킨푸드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사유와 현재의 기업 운영 현황을 밝혔다. 심문 후 심문실에서 나오는 길에 조 대표는 <뉴스1>과 만나 '조 대표가 경영권을 고집해서 M&A 및 투자유치가 불발 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그런 것은 없다'고 답변했다.
'물벼락 폭행'으로 사회적 공분을 일으켜 결국 총수의 횡령·배임 의혹으로까지 번진 한진그룹 사태가 조양호(69) 한진그룹 회장만 재판에 넘겨지는 것으로 일단락됐다. '한진 사태'의 계기를 제공한 조현민(35) 전 대한항공 전무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난 5개월간 11개 정부기관이 총 18차례 압수수색을 하고 총수 일가 구성원을 14번이나 포토라인에 세우며 호들갑'을 떤 결과치고 지나치게 초라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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