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깡마른 프렌치불독...구조된지 24시간 안돼 결국 죽어

 갈비뼈가 다 드러난 모습으로 발견된 프렌치불독이 구조 24시간이 채 안돼 죽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동물학대 재발방지를 위한 법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따. 27일 동물권행동 카라에 따르면 지난 11일 부천시민의 소통창구 중 하나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에 갈비뼈와 골반뼈가 드러난 채 간신히 머리를 가누고 있는 프렌치불독사진이 올라왔다.







2. 홍준표 심은 '채무제로 기념식수' 나무 뽑아냈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남지사일 때 심어 놓은 '채무제로 기념식수' 나무가 뽑혀 나갔다. 경남도는 27일 오후 경남도청 정문 화단에 심은 '채무제로 기념식수' 나무인 '주목'을 철거하는 작업을 벌였따. 이 나무는 이미 죽어 있었다. 잎은 누렇게 변한 지 오래 됐고, 포크레인으로 따응ㄹ 파서 뽑아낸 나무의 뿌리는 뻗어 있지 않았다.







3. 복어를 곰치로 착각..경찰의 탐문 끝 회수로 인명피해 막아 

맹독성 복어를 곰치로 잘못 알고 판매했지만, 경찰이 탐문 수사 끝 구매자를 찾아 인명피해를 막았다. 27일 충남 부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시께 부여에서 열린 전통 5일장에서 생선장수 A(70)씨는 곰치 1마리와 광어 2마리를 판매했다. 뒤늦게 A씨는 맹독성 복어를 곰치로 알고 잘못 판 사실이 뒤늦게 알아차렸고, 복어를 산 남성을 찾아달라고 112에 신고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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