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선미의 남편을 살해하도록 교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재일교포 재력가 장손 곽 모(39) 씨가 항소심에서도 살인을 청부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고 알려졌다. 어제(26일)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형두)는 곽 씨 등 3명의 살인교사 등 혐의 항소심 1차 재판을 열였다.
2. "내가 한 말 거짓 없기에 당당"...여배우 A씨, 조재현 맞고소 예고
배우 조재현이 자신의 성폭행 의혹을 폭로한 재일교포 출신 여배우를 고소한 가운데, 해당 여배우 A씨는 "내가 한 말은 전혀 거짓이 없기에 당당하다"며 조재현을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 등으로 맞고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따.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새롭게 제기된 배우 조재현의 성폭행 폭로 논란을 다루며 A씨와의 전화 인터뷰를 전했다.
3. [단독]쌍용차 해고자 또 자살. 30명째 희생자 발생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가 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9년 쌍용차 정리해고 사태 이후 30번째 사망자다. 27일 오후 3시20분쯤 경기 평택시 독곡동 야산에서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김모씨(48)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김씨는 숨지기 20분전 자신의 아내에게 "미안하다 먼저 가겠다"며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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