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석희 폭행 혐의' 조재범 전 코치 귀국...경찰, 소환 조사 방침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직전인 지난 1월 한국 여자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심석희(21)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가 귀국해 조만간 경찰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중국에서 체류 중이던 조 전 코치가 지난 7일 귀국 했다고 8일 밝혔다. 조 전 코치는 심석희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등을 받고 있다.







2. 주도자들은 쏙 빼고.. 국정교과서 수사의뢰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과정에 연루된 청와대 교육부 관계자 등 17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 이로써 박근혜 정부가 2015년 국정교과서를 공식 추진한 후 3년 가까이 이어져온 논란이 일단락됐지만, 국정화 추진을 주도했던 인사들은 수사의뢰 대상에서 빠지고 이들의 지시를 따른 공무원듦나 수사를 받게 되는 '반쪽 청산' 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3. '정의기억재단' 설립 2년... "위안부합의 10억엔 반환" 거듭 촉구

 시민사회단체들이 한일 양국 정부의 일본군 위안부 관련 합의와 이에 따른 피해자 지원재단 설립 추진에 맞서 설립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정의기억재단)이 설립 2주년을 맞았다. 정의기억재단은 8일 '출범2주년 성명'을 내고 일본 정부에 범죄 사실 인정과 공식 사과와 배상을 통한 법적 책임 이행, 올바른 역사 기록과 교육 등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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