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발! 주 52시간 근무제] 주말+야근 12시간 넘으면 처벌...거래처와 저녁 등 현장 '혼란'
아침 일찍 출근해 늦은 밤까지 일하는 장시간 근로 문화는 그동안 '근면 성실'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돼 직장인들의 건강과 가정을 앗아 갔다. 정부 공식 통계만 봐도 매일 한 명의 노동자(지난해 354명 사망)가 오랜시간 일하다 목숨을 잃는다. 야근과 특근이 반복되는 일터에서 어둠 속에 불을 밝힌 사무실은 당연한 풍경이었다.
경기도 가평군에서 노부부를 강변에 버려 스스로 목숨을 끊도록 돕거나 교사한 혐의로 기소된 노부부의 딸과 사이비 종교모임을 이끄는 6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형상합의13부(이영환 부장판사)는 8일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A(44) 씨에게 징역 1년을, 자살교사 혐의로 기소된 이단계열 종교단체 교주 B(64) 씨에게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다.
3. '미국 대사관 차량 돌진' 여성가족부 과장, 과대망상증 치료 전력
지난 7일 "미국으로 망명하고 싶다"며 차를 몰고 서울 광하문 근처 미국대사관으로 돌진한 여성가족부 과장 윤모씨(47)가 과대망상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종로경찰서는 "윤씨가 과대망상증으로 예전 두 차례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진술했다"며 "건강보험공단, 병원 등 관계기관에 진료 내역을 요청해 진위를 확인 중"이라고 8일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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