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형수 기자회견 "남편, 어머니 폭언·폭행 無..이재명 욕 듣고, 참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갈등 관계인 형수 박인복 씨는 이 후보의 막말이 나온 시점과 이재명 부부의 관계가 틀어진 계기와 관련 "남편(이재선)이 성남시에 올린 글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인복 씨는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8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말했다. 박 씨의 남편이자 이 후보의 친형인 고(故) 이재선 씨는 회계사 출신으로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성남지부장을 지냈다.
2. 대학병원 2~3인실 7월부터 건보 적용..입원료 절반 수준
7월부터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2~3인 병실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의 입원료 부담이 절반 수준으로 경감된다. 2인실을 쓸 때환자가 부담해야 하는 하루 병실료는 대부분 상급종합병원에서 평균 15만4천원에서 8만1천원으로, 종합병원에서 9만6천원에서 4만9천원으로 줄어든다.
3. 궐련형 전자담배 '덜 해로운 담배'맞나..유해성 논란 재점화(종합)
보건당국이 7일 '덜 해로운 담배'라는 이미지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해 "몸에 해롭기는 마찬가지"라는 결론을 내리면서 유해성 논란이 뜨겁게 이어질 전망이다. 보건당국과 독성전문가들은 궐련형 전자담배가 더 많은 유해물질을 포함하는 '새로운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반면, 제조사는 일반담배보다 발암물질이 적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입증된 것이라고 맞섰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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