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정에 선 MB "삼성 뇌물 의혹은 모욕" ...12분간 조목조목 반박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 등을 통한 110억원 비자금 조성과 349억원 뇌물 혐의로 구속기속된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23일 법정에서 처음으로 출석해 삼성 뇌물 의혹에 대해 "사면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는 공소사실은 충격이자 모욕적"이라고 반발하는 등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2. 인천항 선박화재 발화 사진 첫 공개... '차량 엔진과열'이 화인?
인천항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오토베너호(5만2422톤급·파나마)에 대한 진화 작업이 사흘째를 맞으면서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최초 발화지점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보면 빽빽히 주차된 차량들 가운데서 불길이 환하게 타오르는 모습이 보인다. 사진을 제보한 선박 관계자 A씨는 "중고차량을 배에 주차하면 보통 시동을 끄도록 되어 있고, 화재 발생당시 차량 시동은 꺼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3. 이재명-남경필, '가짜연정' 놓고 또다시 '난타전'
"'남경필식 가짜 연정'의 이중성을 지적했는데 '동문서답'하고 있다." "진보의 가치인 연정을 끊임없이 깎아내리는 이 전 시장이 스스로 진보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23일 '가짜연정'을 놓고 또다시 난타전을 벌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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