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단식 농성을 중단했다.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의 특검 관철을 촉구하며, 3일 단식에 돌입한 지 9일 만이다. 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11일 긴급 성명을 내고 "김 원내대표는 '드루킹 게이트' 특검 관철을 위해 시작했던 9일간의 노숙단식투쟁을 지금 중단한다"면서 "더 이상의 단식은 생명이 위험하다는 의료진의 권유와 의원총회에서 모아진 의원 전원의 권고를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애견카페에서 밥을 굶어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사체들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애견카페에서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폐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반려견 사체 3구가 발견됐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 했습니다.
3. 장시호 "나는 부정할 수 없는 죄인"...항소심서 눈물로 선처 호소
삼성그룹에 후원금을 강요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장시호씨가 항소심에서 눈물로 선처를 호소했다. 장씨는 11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죄가 너무 크지만 죄인이기 전에 한 아이의 엄마라며 눈물을 흘렸다. 장씨는 "아이에게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은 국민에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일"이라며 평생 잘못을 깊이 새기면서 살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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