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찰 ‘승차시비 집단폭행’ 살인미수 혐의 검토

 경찰이 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택시 승차시비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들에게 살인미수 혐의 적용을 검토하기로 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4일 “CCTV 영상 등을 정밀 분석해 사건에 가담한 피의자들의 구체적 폭행 가담 정도를 조사한 뒤 살인미수 혐의 적용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2. [종합]최순실 "정유라 보게 해달라…막으면 책임자 고소"

최순실(62)씨가 4일 국정농단 항소심 법정에서 딸 정유라(21)씨를 만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최씨는 4일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문석) 심리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항소심 5차 공판에서 이같이 요청했다.최씨 측 이경재 변호사는 증인신문이 끝난 후 "전신마취 수술 전후에 면회를 애원했는데 교정당국에서 어떤 이유인지 불허했다"며 "아무런 근거가 없다. 










3. 한림원 "올해 노벨문학상 시상 안한다"...미투 파문 여파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스웨덴 한림원이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파문에 휩싸여 제 기능이 어려운 가운데 올해 노벨문학상을 시상하지 않는다고 3일(현지 시각) 밝혔다. 문학상 수상자를 내지 않는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이다.한림원은 이날 공식 성명을 내고 “내년 2명의 수상자를 발표할 것”이라며 “스톡홀름에서 열린 주간 회의에서 최근 성추문 의혹으로 수상자를 선별할 상황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한림원에 대한 신뢰도 하락에 따른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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