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항공 "승무원 파티 강제 동원한 것 아니다" 해명
대한항공은 25일 장거리 비행을 한 승무원을 LA '파티'에 강제로 동원했다는 의혹에 대해 "회사는 호텔 홍보 수단이나 로비스트들을 위해 당사 승무원을 '파티'에 강제로 동원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해명자료를 통해 이같이 언급한 뒤 "승무원들이 참석한 행사는 올해 1월 LA 상공회의소 주관으로 LA 소재 회원 기업체 1600여명이 참석하는 '공식행사'가 LA 윌셔그랜드센터에서 열렸다"며 "이 행사에서 메인 스폰서는 기업 인지도를 제고하고 수요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케팅 기회를 갖게 된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2. 전남 공무원이 서울 '위장 전입'… 불법 의심 50명 적발
‘로또 아파트’로 불린 서울과 경기 과천 신규 분양단지 특별공급 물량에 불법청약한 개인이 대거 적발됐다. 불법행위가 사실로 확정되면 당첨이 취소되고 최장 10년 동안 청약자격을 박탈당한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서울과 경기 과천 5개 단지의 특별공급 당첨자에 대한 부정 당첨 여부를 점검한 결과 총 50건의 불법행위 의심사례를 적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3. 북미 대화 문 열겠다는 文대통령···남북→한미 정상회담 공식화
북미 정상회담의 길잡이 역할을 강조해 온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갖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북미 정상회담에 앞서 남북 정상회담 결과를 공유하겠다는 문 대통령의 구상이 명확해진 것으로 북미 대화의 문을 열겠다는 의지가 함께 담겼다고 볼 수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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