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악으로 다시 하나된 남북… ‘평화의 디딤돌’ 놓다

 남북이 음악으로 하나되는 순간이었다. 우리 예술단은 3일 오후 3시30분(북한 시간 오후 3시)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북측 예술인들과 함께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봄이 온다’의 두 번째 무대를 남북 합동으로 꾸몄다. 남북 예술인들은 1만2000석을 꽉 채운 북한 관객들의 박수 속에 평화의 노래로 하나가 되는 감동을 선사했다. 






2. 추락한 ‘톈궁 1호’…중국이 잔해 회수 안하겠다는 이유

중국 당국은 지난 2일 남태평양 영역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진 중국의 우주정거장 '톈궁(天宮) 1호'의 잔해를 회수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톈궁 1호 관련 작업 상황에 정통한 한 과학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3. '50만명 돌파' 소금산 출렁다리 주말엔 '일방통행' 조치

 주말과 휴일에는 간현관광지 소금산 출렁다리가 일방통행으로 운영된다. 감당할 수 있는 규모를 넘는 관광객이 찾고 있어서다. 원주시에 따르면 일요일이었던 지난 25일 소금산 출렁다리 관광객은 2만2천500명에 달했다. 지난 1월 11일 개통 이후 최다 관광객 수를 기록했다. 이날은 특히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음에도 출렁다리 열풍은 여전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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