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건대 미대 교수들 수년째 제자 성추행 "살 안찐 너같은 몸이 좋다"

 건국대 예술디자인 대학 일부 교수들이 오래동안 학생들을 상대로 학내에서 성희롱을 일삼앗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투(#MeToo) 운동이 문화·예술계에 이어 대학가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미대의 경우 교수에게 일대일 작품심사를 받는 도제식 교육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2. [경찰팀 리포트] 밤새 음악 틀고 폭음.. '무개념 게하' 살인까지 불렀다

 제주도에 살고 있는 오모씨(48)가 2008년 서귀포에서 문을 연 게스트하우스는 깔끔한 시설과 맛있는 아침식사로 여행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탔다. 주변에 비슷한 게스트하우스가 조금씩 늘어났지만 대부분 금도를 넘지 않아 큰 문제가 없었다. 그러다 2~3년전부터 시끄럽게 음악을 틀고 술을 불법 판매하는 '클럽형 게스트하우스'가 우후죽순 들어서면서 오씨 영업에도 적잖은 타격을 주기 시작했다.






3. 중국 당국 1년간 안방보험 경영권 접수.. 금감원 "동양생명 영향 없다"

 동양생명과 ABL생명(옛 알리안츠생명)의 대주주인 중국 안방(安邦)보험의 경영권이 향후 1년간 중국 보험당국에 넘어간다. 중국 보험감독관리위원회(보감회)는 23일 성명을 통해 이날부터 안방보험의 주총 이사회 감사회의 모든 직무를 중지하고 인민은행 등 5개 부처로 구성된 팀이 내년 2월 22일까지 경영관리를 맡는다고 발표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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