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영철 방남 논란, 불끄기 나선 정부

 정부가 김영철 북한 조선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방남 논란 진화에 적극 나섰다. 김 부위원장이 천안함 폭침 주범이라고 알려져 있는 데다 한·미 양국의 독자제재 대상에도 올라 있어 그의 방남에 대한 비판여론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국가정보원은 23일 김 부위원장이 2010년 천안함 폭침 사건의 배후인지에 대해 "추측은 가능하지만, 명확하게 김 부위원장이 지시한 것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2. 한국 GM '운명의 시계'는 실사 이후로...불확실성 커져

 '약 7220억원 차입금 실사 이후로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 요구 철회' 23일 한국GM 이사회 결과다. 얼핏 보면 GM(제너럴모터스)가 한발 '양보'힌 것 같지만, 실사 이후인 한달 뒤로 '결정 시기'를 미루면서 오히려 불확실성만 커졌다는 평가다. 이날 이사회 안건은 △77220억원 차입금 만기 연장의 건 △임시 주주총회 개최의 건 등 2가지.







3. 프랜차이즈 필수물품 공급가격 공개된다...업계 반발 "소송검토"

 내년부터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가맹점주에 공급하는 필수품목 가격이 공개된다.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규개위)는 2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상정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일부 수정해 의결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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