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로 바이러스 피했는데, 컬링 버그에 감염됐다”-WSJ

연일 한국 여자 컬링팀에 대한 외신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특히 미국의 유력 경제지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불과 이틀 전 한국 여자 컬링팀을 “평창의 깜짝 스타”라고 1면에 소개한 뒤 21일(현지시간) 또다시 “노로 바이러스는 피했지만 컬링 버그에는 감염됐다”는 제목으로 한국 여자 컬링팀 소식을 온라인 1면에 배치했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극단 목화의 페루 리마 공연예술축제 참가 지원에 대해 연출가 오태석이 동행하지 않는 조건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22일 결정했다.극단 목화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28일과 3월 1일 이틀간 페루 리마 공연예술축제에서 연극 ‘템페스트’를 개막작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3. 문화재청 "현충사 박정희 친필 현판 그대로 유지"

충남 아산 현충사(사적 제155호) 건물에 걸려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친필 현판이 그대로 유지된다.22일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의 현상변경 검토 결과에 따라 사적 제155호 아산 이충무공 유허 내 현충사 사당 현판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해 9월 이순신 장군의 15대 종부인 최순선씨는 박 전 대통령 현판을 내리고 300년 전 숙종이 내린 현판을 걸어달라고 문화재청에 요청한 바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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