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마중물’ 효과 없는 고용장려금… ‘청년고용’ 막힌 한국

 정부가 지난해 청년 고용 지원을 위해 편성한 ‘중소기업 청년추가고용장려금(2+1)’의 예산 집행률이 40%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은 물론 정부 내부에서도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만 올해 관련 예산은 40배 넘게 증액된 상태다.7일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정부가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하면서 중소기업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명목으로 책정한 예산은 48억원이다. 







2. '선감학원' 기록물 발견…"무단이탈 상당수 사망 의심"

 부랑아 교화를 명분으로 아동·청소년에 대한 인권유린이 자행됐던 안산 '선감학원'의 원생 신원과 관련한 공식자료가 확인됐다.선감학원은 일제강점기인 1942년∼1945년 안산 선감도에 설립·운영된 시설로, 8∼18세 아동·청소년들을 강제 입소시켜 노역·폭행·학대·고문 등 인권유린을 자행한 수용소다. 







3. 최영미 폭로 파문…문학계 "자성" vs "전체 매도 말아야"

 최영미 시인이 문단 내 성폭력 문제를 고발해 파문이 일자 문단에서 오래 활동하거나 주변에서 지켜봐 온 중견 문인들은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 그런 문제를 방조해온 책임을 통감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는 한편, 최 시인의 말처럼 문단 전체가 '성적 요구'를 하는 남성 문인들에 의해 좌지우지된 것은 아니라는 주장,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원로 시인의 생애와 작품 전체를 매도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 등이 엇갈린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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