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온다.. '평창 이후' 한반도정세 중대기로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헌법상 국가수반인 김영남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포함한 고위급 대표단을 남측에 파견한다. 김정은 위원장의 의중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 대표단이 평창올림픽 기간 누구와 만나 어떤 메세지를 내놓느냐에 따라 남북관계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가 크게 좌우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 법제사법위 권성동 위원장은 7일 강원랜드 취업청탁 수사에 외압이 있었다고 주장한 의정부지검 안미현 검사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권 위원장은 대검찰청에 제출한 고소장에 "안 검사는 지난 4일 MBC 뉴스 인터뷰를 통한 무책임한 폭로로 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면서 "안 검사의 인터뷰는 현행법률을 위반했다"고 말했다.
3. 평창올림픽 안전요원, 노로바이러스 확진자 31명 추가 발생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두고 있는 7일 처음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한 민간 안전요원들의 숙소에서 추가로 31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추가 확진자들은 격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까지 다른 민간 안전요원들과 공동생활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나, 노로바이러스 2차 감염 우려가 커지고이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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