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추행 의혹' 장관도 알았는데…커지는 법무부 대응 논란
서지현 검사가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하기에 앞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에게까지 관련 사실을 알렸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법무부는 물론 박 장관이 적절한 대응조치를 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법무부는 당시 서 검사의 명확한 진상조사 요구가 없어 성폭력 문제를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했던 것이라고 해명하면서 인사 불이익 문제제기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2. [단독] 운동부 학사관리 깐깐하게.. '제2 장시호' 막는다
훈련과 대회 출전에만 신경을 써 학업에 소홀하다는 지적을 받아 온 대학 체육특기생들이 이르면 오는 2학기부터 깐깐해진 학사 관리를 받게 된다.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였던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처럼 학교를 대충 다니고도 졸업하는 일은 어려워질것으로 보인다. 2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체육 특기자 학사관리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특기자 제도를 운영하는 전국 대학들에 보냈다.
3. LG전자도 ‘주 52시간 근무’, 2월부터 시범운영
LG전자(066570)가 일부 사업부문에서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범 운영한다.LG전자 관계자는 2일 “이달부터 HE(홈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 일부 조직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주요 IT 대기업 중에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어 세 번째로 근로시간 단축 움직임에 동참했다. 정치권의 근로기준법 개정 움직임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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