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기도 119구급차 출동, 10년 동안 77.9% 증가
경기도 구급 출동건수가 2008년 이후 10년 동안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49초당 1회꼴로 출동한다는 통계가 나왔다. 1월31일 경기도재난안전본부가 발표한 2017년도 구급활동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구급 출동건수는 64만920건으로 2016년 62만9018건보다 3.2%, 2008년 36만4767건보다 77.9%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질소가스 누출 사고' 포스코, 근로자 유족과 비공개 합의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산소공장에서 질소가스가 누출돼 외주업체 소속 근로자 이모(61)씨 등 4명이 숨진 가운데 포스코 등이 유가족들과 합의했다. 31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 등과 유족 간 합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근로자 이씨 등 4명은 지난 25일 오후 4시25분께 포항제철소 안 산소공장에서 작업 중 누출된 질소가스에 질식해 모두 숨졌다.
3. '성폭력'에티오피아 전직 대사, 혐의 부인.. 국민참여재판 신청
업무상 관계에 있는 여성 3명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문환 전 주(駐)에티오피아 대사가 혐의를 부인하며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다. 김 전 대사의 변호인은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김관구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국민참여재판을 받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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