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전자, 액면 분할에도 목표주가 줄줄이 하향 왜
지난달 31일고 ㅏ1일. 각각 하루 동안 삼성전자 주가 흐름은 판에 박은 듯 닮아 있었다. 오전 장 초반 주가가 상승하면 기다렸다는 듯 매도 물량이 쏟아졌다. 오후 증시 마감을 앞두고 주가는 다시 제자리. 삼성전자가 주식 한 주를 50주로 쪼개는 액면 분할을 발표한 지난달 31일 이후 이틀 사이 반복되고 있는 일이다.
2. '사드 냉각' 풀린다.. 2일 한중경제회담 '분수령'(재종합)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우리 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한중경제장관회의 성과와 내달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예고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후 본격적인 경제헙력의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3. 밀양 유족協 "사망경위 밝혀야.. 시민 분열은 안 돼"
39명이 숨진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유족들이 유족협의회를 만들어 사고 수습에 나선다. 유족들은 합동분향소가 있는 밀양문화체육관에서 그동안 여러 차례 모임을 열어 김성환(61)씨 등 5명을 공동 운영위원으로 선출했다. 밀양시에는 34년째 살고 있는 김성환 씨는 입원 환자였던 고 이유기(90·여)씨 사위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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